- 서울 중랑구 면목동 오수받이 역류 현장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 펌프 배수 후 내시경으로 확인하니 엘보 지점에 음료캔이 끼어 있었습니다.
- 고압 세척과 샤프트 작업을 병행하여 해당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 통수 상태를 최종 점검하며 모든 작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 중랑구 면목동 오수받이 역류 해결 현장
오수받이가 꽉 막혀서 물이 역류하던 현장에 방문했습니다. 맨홀을 열어보니 배관 안쪽에 이물질이 가득 차 있는 게 보이네요. 정밀한 작업을 위해 내시경 카메라와 샤프트 장비를 준비했습니다. 배관 내부의 찌꺼기를 깨끗하게 털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 중랑구 면목동 하수도 맨홀 내시경 검사
맨홀 내부의 배관 구멍으로 길게 연결된 내시경 케이블을 밀어 넣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배관 속 상황을 정확히 알기 위해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붉은색 선이 보이는 장비를 통해 배관 깊숙한 곳까지 정밀하게 관찰합니다.
3. 중랑구 배관 막힘 내시경 확인
배관 내부를 꼼꼼하게 들여다본 화면입니다. 현재 약 9미터 지점에서 배관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화면상에 흐릿하게 보이는 부분이 바로 문제가 되는 구간입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내시경 진단을 우선 진행했습니다.
4. 중랑구 배관 역류 원인 조사
현장 방문 시 가장 먼저 확인한 부분입니다. 배관이 굽어지는 엘보 부위에 음료캔이 걸려 물길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 이물질 때문에 오수받이가 역류했습니다.
5. 중랑구 오수받이 역류 해결 위한 펌프 배출 현장
오수받이 쪽으로 물이 역류하여 도로 바닥까지 젖어있는 상태입니다. 내부의 이물질을 확인하기 전, 펌프를 가동하여 고여 있는 많은 양의 물을 우선적으로 배출시키는 기초적인 배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 중랑구 면목동 오수받이 역류 해결 작업
역류가 발생한 오수받이 내부의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n고여 있는 오수를 그대로 두면 내부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배수 펌프와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밖으로 빼내는 배출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먼저 물을 비워내야 배관 안쪽의 정확한 막힘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